자그만한 행복감..


이제 까지 민지에게 잘해준게 없다..
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이 틀린말이 아닌거 같다.
제대로 된 장난감을 하나 사주지 못해서 맘이 안좋았는데..
미끄럼틀 타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서 하나 사주었는데..
민지가 좋아했으면...ㅎㅎ
이런게 작은 행복이 아닐까? 이런 행복을 느끼면서
살 수 있다는게 좋다..무지무지
by 테스토니 | 2004/05/18 10:01 | 행복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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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wowjinny at 2004/05/24 10:34
부럽따....민지는 좋겠다..
좋은 아빠 있어서....
Commented by 로싸~ at 2006/04/20 21:48
서누는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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